이런 내용은 그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숨기고 싶어 하니까.

누구나 아는 뻔한 방법론 따위는 담지 않았다.

유튜브 검색 몇 번이면 나오는 정보와 같은 선에 놓지 말라.

 

"자동 수익"으로 돈 버는 사람들은 AI를 공부하지 않는다.

그들은 전혀 다른 방식을 통해 돈을 벌고 있다.

 

판단 해킹은 낚시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물고기를 잡아서 회까지 떠주는 곳이다.

모든 여정을 함께하고 나면, 돈을 안 버는 게 오히려 더 어렵다는 걸 알게 된다.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낡은 공식으로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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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의도 x)

 

대통령이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했다.

"고용에서 창업으로" 정책의 중심을 바꿔가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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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이미 경고했다.

이대로 가면 '각자도생의 시대'가 온다고.

 

'국가창업시대' 선언은 그 신호탄이다.

 

지금처럼 돈 버는 방식은, 곧 통하지 않게 된다.

불편하더라도 인정해야 한다.

 

혹시 방에서 AI 뉴스들을 보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가?

 

섣부른 일반화 일 수 있지만, 'AI 자동화'에 큰 관심을 가지는 대부분은 집에 있는 걸 좋아할 것이다.

E냐 I냐를 굳이 따지자면 I들이 많을 것이다.

 

사실 내가 그렇다.

사회생활에 기 빨리고, 쉽게 과부하가 오고, 혼자 잡생각이 많다.

 

원래 집에만 있는 사람들이 얼리어답터가 많다.

인싸들은 개발 직종에 있지 않은 이상 AI 같은 거 잘 모르고 관심도 없다.

공감하지 않는가?

 

AI를 열심히 공부하고, 그 기술을 활용해 돈을 벌려고 노력하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을 것이다.

장담컨대, 도구를 못 만져서 돈을 벌지 못하는 게 아니다.

 

생각해 보라.

우리는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뭘 배웠는가?

전부 '시스템의 톱니바퀴가 되는 법'이다.

 

얼마 전 재밌는 댓글을 봤는데,

번듯한 직장에 다닌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사람이,

유튜브를 활용해 수억을 번 유튜버를 보고

"그래봤자 백수"

라며 비웃고 있었다.

 

와우…ㅋㅋ

 

우리는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정해진 일을 하며,

정해진 날 들어온 월급에 안도감을 느끼도록 설계돼 왔다.

 

'외부자'가 되는 것을 극히 두려워하는 우리 인간은

'정상'이라는 틀 안에 스스로를 가두려 한다.

우리는 "노동"에 큰 가치를 부여할 수밖에 없도록 설계돼 온 것이다.

 

그리고 지금, AI가 그 자리를 노리고 있다.

노동에 큰 가치를 부여한 만큼,

"대체"에 대한 두려움은 커진다.

 

스스로 선택했다고 느끼기에 더 깊이 뿌리박힌 이 프레임은

당신을 더 작은 존재로 만들고,

더 충실한 톱니바퀴로 만든다.

 

그러나,

AI가 그토록 대단하다는 그 믿음조차

거대한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다.

 

자칭 'AI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미디어에 나와

"AI가 전문가를 대체할 수 있다"

라는 희대의 헛소리를 퍼뜨린다.

 

그 사람들은 AI로 대체 뭘 해봤을까?

뉴스 기사 보고 시장 동향 따라가는 게 전부다.

그 AI '전문가'들은 대체 언제 대체될지 참으로 궁금하다.

 

AI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은 지금까지와 많이 다를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세상은 더욱 더 원초적인 것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우리의 뇌는 수십~수백만 년 전 구석기 시대에서 전혀 진화하지 않았다.

AI가 가속화할 '디지털 대전환'은 원시적 본능들을 강화시키면 강화시키지,

인간을 업그레이드해 주지 않는다.

 

'디지털 대전환'이 진행되면 될수록 인간의 고차원적 인지 기능은 기계에게 위임되며,

인간은 더욱 원시적 보상 회로에 의존하게 되고

결국 감정과 직관에 의존하게 된다.

 

 

여기까지 읽은 것만으로도 누군가는 수천만 원의 값어치를 얻어 갔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뒤의 내용들도 전부 마찬가지다.

같은 내용이지만 누군가에겐 0원, 누군가에겐 수백억의 가치로 치환될 것이다.

 

 

프레임 바깥에서 세상을 보는 진정한 자유인에게

AI는 "기회"다.

9조 원짜리 LLM 인공지능을

집에서 엉덩이 긁으며 단돈 몇백 원에 쓸 수 있으니까.

 

눈앞에 있는 가장 고가의 자산을 두고도

그저 두려워하거나, 그저 추앙하기만 하는

눈뜬 장님이 되지 마라.

 

NPC 같은 인생을 살지 않겠다면, 지금 판을 바꿔야 한다.